김수로 촬영지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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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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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인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있는 해양드라마세트장은 2010년 사극 '김수로'를 찍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지금까지 70편 안팎의 영상물이 촬영된 명소입니다. 창원시가 2025년 1월부터 21억 원을 들여 시설을 정비한 뒤 같은 해 12월 다시 문을 열었고, 2026년 상반기에만 13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꽃과 나무를 심은 정원,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관람용 벤치가 새로 생겨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
- 여름철에는 양산 100개를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 인근의 파도소리길(1.7km), 저도 콰이강의 다리, 로봇랜드와 함께 하루 코스로 묶어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새 단장 이후 포토존과 정원이 인증사진 명소로 알려져 가족·연인 방문객이 많습니다.
근거 자료
- 관광객 다시 몰리는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언론 보도
- [현장] "혼자선 출입 불가"…창원 대표 관광지인데 휠체어장애인엔 장벽언론 보도
-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후 6개월간 13만명 다녀가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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