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기리고' 촬영지 — 충남 홍성 구 홍성여고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 (폐교된 구 홍성여고, 내포신도시 도로)
어떤 곳인가
넷플릭스 8부작 호러 시리즈 '기리고'는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충남 홍성군 곳곳에서 총 33회차에 걸쳐 촬영됐습니다. 극 중 핵심 무대인 학교는 문을 닫은 구 홍성여고를 그대로 활용해 빈 건물 특유의 서늘한 느낌을 살렸고, 내포신도시 도로 등도 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이 작품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4월 24일 오후 5시에 공개됐습니다.
방문 전에
- 촬영지로 쓰인 학교는 현재 폐교 상태인 구 홍성여고이므로 방문 전 출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외에도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가 극 중 배경으로 쓰였습니다.
- 같은 충남권에서 촬영된 호러 영화로 예산의 '살목지', 당진의 '군체'가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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