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합천 성기대교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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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합천군 가야면 성기리 성기대교
어떤 곳인가
영화 '호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도로 추격 장면은 경남 합천군 가야면 성기리에 있는 성기대교에서 찍었습니다. 주변에 두무산·오도산·비계산 등 해발 1000m 안팎의 산이 늘어서 있어 화면에 웅장한 배경으로 담겼습니다. 이 다리는 2015년 이후 차단된 폐도여서 통제가 쉬웠고, 오랜 기간 이어진 스턴트 촬영에 알맞은 장소로 선택됐습니다. 이후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영화 '홀' 등도 이곳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방문 전에
- 성기대교는 출입이 막힌 폐도라 포털 지도에 나오지 않으며 일반인 통행이 금지돼 있어 실제 방문은 어렵습니다.
- 외계인 해부 장면은 합천군 청덕면 송기저수지 부근의 곡식 보관 창고에서 찍었으며 외진 곳이라 주민들도 잘 모르는 장소입니다.
- 촬영팀이 촬영 기간 자주 들른 식당은 합천이 아닌 거창의 '백초 손수제비'로,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서도 소개됐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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