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장흥 교도소 체험 문화공간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
어떤 곳인가
옛 장흥교도소 건물을 되살려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실제 교도소를 개방형으로 운영하는 곳은 국내에서 이곳뿐이라고 소개됐습니다. 드라마 '더 글로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이곳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월 29일 KBS1 '6시 내고향' 8525회에서 장흥 여행 명소로 다뤄졌습니다.
방문 전에
- 수감복을 입고 입소부터 퇴소까지 재소자의 과정을 따라가는 체험 코스가 있습니다.
- 일정 시간 동안 수감자의 하루 일과를 그대로 경험하는 24시간 체험형 코스도 운영됩니다.
- '6시 내고향'은 KBS1에서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됩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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