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태백산맥' 촬영지, 장성 금곡영화마을
- 작품
- 태백산맥
- 유형
- 영화 · 촬영지
- 지역
- 전남
- 장면
- 옛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이 마을에서 촬영됐습니다. 드라마 '왕초', 영화 '내 마음의 풍금'·'만남의 광장'도 여기서 찍었습니다.

전남 장성군 축령산 자락
어떤 곳인가
금곡영화마을은 편백숲으로 알려진 축령산 아래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입니다. 오랫동안 개발이 비켜간 덕에 1950~60년대 시골의 모습이 남아 있어 영화 '태백산맥'을 비롯한 여러 작품의 배경이 됐습니다. 산을 등지고 동쪽을 향해 있어 빛이 좋고 소음이 적다는 점이 촬영지로 선택된 이유로 꼽힙니다. 지금도 주민이 살고 있으며 펜션도 운영합니다.
방문 전에
- 연자방아, 당산나무, 초가 같은 옛 마을 시설이 마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 마을 건너편 들판에 고인돌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주민이 실제로 거주하는 마을이니 조용히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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