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써치'·영화 '외계+인' 촬영지, 포천 한탄강 화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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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드라마 · 촬영지
- 지역
- 경기
- 장면
- 드라마 '써치'에서 DMZ 실종·수색 사건 현장 배경으로, 영화 '외계+인'에서는 주인공이 '신검'을 찾아 나서는 장면의 밀본 본거지 입구로 등장
📍 경기 포천시 한탄강변 화적연 (영평천 일대, 한탄강 지질공원)
어떤 곳인가
경기 포천 한탄강변에 있는 화적연은 볏단을 쌓아놓은 듯한 13m 높이의 기암으로, 영평 팔경의 제1경이자 한탄강 지질공원의 첫 번째 명소로 꼽힙니다. 조선 시대에는 나라에서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며, 겸재 정선의 서화첩 '해악전신첩' 첫 번째 그림의 소재이기도 합니다. 2013년 1월 명승 93호로 지정됐고, 현무암 협곡과 기암괴석 지형 덕분에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 '써치'와 영화 '외계+인'의 촬영지로 쓰였습니다. 최근에는 화적연 특설무대에서 기우제 설화를 재해석한 실경 뮤지컬 '화적연-천년의 약속'이 공연됐습니다.
방문 전에
- 화적연 일대에서는 현무암층, 주상절리, 화강암 암반, 모래사장과 자갈밭 등 다양한 지형을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포천시가 매년 여는 창작 실경 뮤지컬 '화적연-천년의 약속'은 올해 5회째로, 늦여름 밤 화적연 특설무대에서 2회 공연됐습니다.
- 의정부 망월사역에서 포천·철원 경계까지 이어지는 89.2㎞ 역사문화 탐방로 '경흥길'이 한탄강 협곡 지질공원 명소 동선과 겹칩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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