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여수 백야도 편지 장면 촬영지
전남 여수시 백야도,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 인근
어떤 곳인가
전남 여수 백야도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편지를 쓰는 장면을 담아낸 장소가 있습니다.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에서 가까운 곳으로, 여수시가 운영하는 야간관광 프로그램 '2026 섬 별빛 나들이' 일정에 이곳에서 엽서를 써보는 체험이 포함돼 있습니다. 같은 코스에서는 백야등대와 해양데크 산책, 백야대교 일몰 감상, 해설사와 함께하는 별자리 관찰과 모닥불 체험도 이어집니다.
방문 전에
- '섬 별빛 나들이' 하루 코스는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10회 운영되며, 회차마다 35명씩 모두 350명을 모집합니다.
- 참가비는 1만원이고 '여수엔' 애플리케이션으로 선착순 신청하며, 여수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이 대상입니다.
- 출발은 오후 3시 40분 여수엑스포역 집결 후 전용버스로 적금도·백야도를 돌며, 오후 9시 30분쯤 일정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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